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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융소금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기를 건강하게!

  • 관리자 (ehompy0416)
  • 2021-09-28 09: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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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시그널코리아 용융본가 박수태 회장과의 인터뷰

“바이오시그널코리아 용융소금은 각종 유해 물질(비소, 카드뮴, 수은, 납 등)을 완전히 제거하였습니다. 특히 암 발병의 주원인으로 밝혀진 다이옥신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촉매제인 구리, 철 등의 성분이 완전히 배제된 바이오 세라믹로를 이용하여 약 1,100℃에서 1,300℃의 온도로 100% 국내산 천일염을 가열하여 생산하고 있는 명품 소금입니다” 박수태 회장 -

 



바이오시그널 코리아 박수태 회장이 소금 철학에 대한 소견을 말하다
 

소금에 빠지다
1996년 미원과 대상 그룹에서 분가하여 진짜 소금을 연구하기 위해 박수태 회장은 전국을 헤매기 시작했다. 박 회장은 “기존에 유통되고 있는 소금들이 과연 좋은 소금인가를 고민하면서 소금 안에 포함되어있는 중금속이나 미세플라스틱 등 인체에 유해한 이물질을 제거한 진짜 좋은 소금을 연구” 했다고 말했다.

소금은 무엇인가
소금(NaCl) 염화나트륨이다. 자연계에 정육면체의 결정 형태로 존재한다. 물에 녹으면 짠맛을 낸다. 사람은 지속적으로 나트륨을 배출하기 때문에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나트륨 섭취를 필요로 한다. 하지만 과다한 나트륨 섭취는 치명적인 손상을 일으키기도 한다. 과거 소금이 귀하던 시절에는 화폐로 통용될 만큼의 귀중함을 가진 물질이었으나, 소금 생산이 많아진 다음에는 오히려 과다섭취를 걱정해야 할 정도로 골치아픈 물질이 되었다.
 



박수태 회장과 장용선 이사가 용융소금과 일반소금을 비교 설명하고 있는 모습

과거 소금이 귀하던 시절에는 화폐로 통용될 만큼의 귀중함을 가진 물질이었으나, 소금 생산이 많아진 다음에는 오히려 과다섭취를 걱정해야 할 정도로 골치아픈 물질이 되었다.
한국식 식단은 간이 잘된 국물류나 소금이 주재료가 되는 젓갈류에는 나트륨이 너무 많아 몸에 좋지 않다는 얘기가 많이 나온다.
과거 대부분의 한국인들이 농업에 종사하거나 육체노동에 종사할 때처럼 땀을 많이 흘리는 점을 고려해서 만들어진 식단이었다. 현대사회에서는 앉아서 일을 하며 땀을 거의 흘리지 않는 시대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바이오시그널코리아 장용선 관리이사가 제품 설명하는 모습


결국 생활 환경이나 노동의 형식이 달라지면 먹는 음식도 바뀌어야 한다는 아주 기본적인 진리를 말해주는 존재가 소금이기도 하다.
소금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만들어진다. 산맥에서 발견되는 암염을 채취하기도 하고, 바닷물을 끓여서 만들기도 한다. 흔히 말하는 천일염은 바닷가 갯벌에 바닷물을 끌여들여 태양열을 이용해 증발시켜 만드는 방식이다. 이 밖에도 ‘자염’이라고 우리나라에 전통적으로 있었던 갯벌에서 염도를 높인 소금물을 가마솥이 끓여 만드는 방식도 있었으나 지금은 거의 사라진 상태이다.

 

바이오시그널코리아 박수태회장(왼쪽에서세번째)과 인터뷰 모습, 왼쪽부터 코리아포스트 성정욱 편집부국장, 바이오시그널코리아 장용선 관리이사, 바이오시그널코리아 박수태회장, 도영복 한의학 박사


문제는 이렇게 많은 소금들의 품질을 어떻게 안단 말인가?
단일 성분인 염화나트륨은 공기 중에 놔두면 습기를 흡수해서 자연스럽게 물의 비율이 올라간다. 공기의 온도가 떨어지면 소금 속에 흡수된 물의 양도 줄어든다. 또 물의 비율이 달라지면서 소금의 질감이 많이 차이가 나기 때문에 물의 양도 소금의 품질에 상당한 영향을 주게 된다.
99% 염화나트륨으로 구성된 소금은 대부분 공장에서 정제된 정제염인데 이런 소금은 밀봉되어 유통되기에 수분이 섞여 들어갈 기회가 별로 없을 뿐이다.

 

바이오 시그널 코리아 용융소금의 대가 박수태 회장

그 다음에 많은 성분은 역시 바닷물 속에 섞여 있는 비율 그대로 SO4 성분과 Mg 즉 마그네슘 등이다. 그러나 이런 물질들은 대부분 극소량으로 양적인 측면에서는 아주 미미한 성분들이기도 하다.
거기에 어쩔 수 없이 극미량 섞여 들어가는 물질들이 있다. 카드뮴, 수은, 납, 비소 등의 중금속과 다이옥신이나 환경 물질 DEHP 등이 섞이기 마련이다. 이런 것들은 대부분 인체에 섭취되면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에 규제되는 물질이기도 하지만 0%로 완벽하게 제거하기는 힘들다. 따라서 모두 기준치가 있어 그 이하는 그저 용인하는 걸로 보고 있을 뿐이다.
과연 어떤 소금이 좋은 소금인가?!

바이오시그널코리아 박수태 회장 집무실에서

바닷물, 공기, 햇빛이 주는 축복같은 선물, 천일염
소금은 바닷가에서 쉽게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나 그렇지 않다. 바닷물에는 소금이 약 2.5%, 그 밖의 광물이 약 1% 정도 들어 있다. 바닷물에서 ‘천일염(天日鹽)’을 얻기 위해서는 먼저 염전을 꾸밀 수 있는 갯벌이 있어야 한다. 갯벌이 넓고 적당한 조수 간만의 차가 있어야 염전을 만들기에 알맞다. 염전에서는 바닷물을 증발시켜서 소금을 얻는다. 또한 염전이 가능하려면 물을 빨리 증발시킬 수 있을 정도로 덥고 건조해야 한다. 이와 같은 조건의 지역은 생각보다 그리 많지 않다. 지중해 연안 일부, 인도 서부, 오스트레일리아 서부 및 한국 등 극히 제한되어 있다. 우리나라 서해안은 세계 5대 갯벌의 하나이자 아시아 대륙의 유일한 대형 갯벌이다. 이 방식으로 나오는 소금을 ‘천일염’이라 한다.
만일 다른 물질은 전혀 없이 염화나트륨과 물만으로 이루어진 소금은 어떨까? 이는 마치 증류수와 같은 느낌이다. 그렇다고 증류수를 ‘좋은 물’이라고 하지는 않는다.



바이오시그널코리아 전관 앞에서 박수태 회장


마찬가지로 순수한 염화나트륨은 음식문화의 관점에서 좋은 소금으로 쳐주지는 않는다. 우리나라에 가장 흔한 소금은 천일염 계열인데 이 천일염에는 물과 염화나트륨 이외에 마그네슘이 좀 많이 들어 있는 편이다.
마그네슘은 쓴맛을 내는 물질이고 그다지 좋은 성분으로 간주되지 않는다. 이를 제거하는 방법은 뜻밖에 쉽다. 소금을 공기 잘통하는 그늘에 매달아 두면 된다. 그러면 공기 중의 수분을 흡수해서 마그네슘이 녹은 물이 흘러내리게 된다. 이 과정을 ‘간수를 뺀다’ 라고 한다.
천일염은 자연적인 제법에 의해 만들어진 소금일 뿐이지 그 자체가 품질을 보장하는 단어는 아니다.
그렇다면 맛좋은 천일염 속의 먹지 말아야 할 오염물질들은 어찌해야 된다는 말인가!

바이오시그널코리아 인터뷰를 마치고(좌측부터 성정욱 부사장, 박수태 회장, 도영복 한의학 박사)


바이오시그널코리아 용융소금은
원적외선이 방사되는 자연 로(爐)에서 생산하므로 인체에 좋은 영향을 준다. 식약처 기준에 따라 소금의 온도를 800℃ 이상 가열하므로 소금에 포함된 불순물과 중금속을 완전히 제거하고 독극물인 다이옥신을 해결한 것이 가장 중요한 핵심이다.
자연 로(爐)에서 생성된 풍부한 원적외선의 효능에 의해 음식을 조리했을 경우 신선도가 오래 유지되는 특성이 있다.
‘용융소금’의 맛이 여타의 소금과는 달리 단 맛이 나며 조미료를 적게 넣어도 맛을 더해 주는 독특한 효능이 있다. ‘용융소금’을 물에 녹였을 때 불순물이 전혀 없이 아주 맑고 깨끗하게 용해되는 최고의 위생을 자랑하는 명품 소금이다.
원재료를 국내산 천일염을 사용하기 때문에 품질 보증과 국내 산업 보호에도 앞장서는 좋은 소금이다.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어느 시장에 내놔도 품질 면에서 손색이 없는 최상의 소금이 ‘용융소금’이다.
가장 중요한 천일염 그대로의 인체에 꼭 필요한 각종 미네랄(칼륨, 칼슘, 마그네슘, 아연, 망간 등)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 소금이 ‘용융소금’이다.
 


바이오시그널코리아 임직원들(좌측부터 김진서 영업이사, 박수태 회장, 도영복 한의학박사, 장용선 관리이사, 권태용 사외이사)


박 회장은 “인체 내의 0.9%의 염분을 잊지 마세요. 이 농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금은 체내 수분의 양과 세포의 크기 조절, 산소와 영양물질을 세포 내로 이동, 신진대사 촉진, 신경 물질의 전달, 소화작용과 유해가스의 흡착과 배설, 근육의 수축 등 생존에 필요한 필수적인 기능을 담당하는 중요한 역할”이라고 말한다.
염분 부족은 만병의 근원이라고 한다.
아프리카 내륙에서는 고대부터 오늘날까지 소금무역이 계속되고 있다. 말리의 유명한 타우데니 광산에서 채굴된 암염판은 사하라 사막 너머 700킬로미터에 걸쳐있다.
이렇듯 소금은 ‘흰색의 금’이라 불리며 같은 양의 황금과 맞교환될 정도로 비쌌다. 고대 그리스인은 소금으로 노예를 샀다. 옛날에는 소금을 얻기 위해 가난한 사람들은 자기 딸을 판 예도 적지 않다. 소금이 화폐 노릇도 했던 근거다. 소금은 물에 녹더라도 증발을 통해 다시 소금이 된다. 이슬람과 유대교에서는 그런 불변성 때문에 소금으로 거래했다.
박 회장은 “아프리카 잠비아 등 여러 나라에서 저희 용융소금에 관심이 많습니다. 왜냐면 아프리카나 저개발 국가 식수원은 아시다시피 깨끗하지 못하다보니 용융소금을 넣어두면 불순물을 흡착하고 깨끗이 정화시켜 준다”라고 말하고 “중앙 아시아 국가들도 물에 불순물이 많은 단점을 보완하기위해 용융소금을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많다고” 말했다.
 

주한 말레이시아 대사관 리셉션룸에서 말레이시아 사카위 부대사(오른쪽)와 성정욱 코리아포스트미디어 부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용융소금 검사성적서(검사항목 및 결과)
납(㎎/㎏), 카드뮴(㎎/㎏), 비소(㎎/㎏), 총수은(㎎/㎏) : 불검출
나트륨(㎎/100g) 42.993.53
마그네슘(㎎/100g) 33.52
망간(㎎/100g) 0.06
아연(㎎/100g) 0.65
철(㎎/100g) 0.30
칼륨(㎎/100g) 56.43
칼슘(㎎/100g) 35.44

이상 판정 기준은 : 확인함 ㈜ 아이에스에이연구원 2019년 7월 5일

주한페루 마뚜데 메히아 대사(오른쪽)와 인터뷰 후 코리아포스트 성정욱 부국장 사진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소금으로 인류에 이바지하다
도영복 한의학 박사는 “나이가 들수록 신장기능이 약해지면서 짜게 먹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럴수록 좋은 소금을 섭취하는게 중요”하다고 말한다.
쉽게 말해서 좋은 영양제를 먹기전엔 우리 몸을 깨끗이 정화(좋은 소금으로 장청소)시키고 먹어야 효과를 본다는 것이다.
박 회장은 “중국은 암염(땅 속 소금)이 유명한데 환경오염으로 정부가 운영하다가 민간으로 넘어갔다고” 말하며 “소금은 환경오염에 민감한 물질”이라고 말했다.
소금은 천연 방부제로 불리며, 해독 작용에도 탁월하다고 한다.
박 회장은 “소금으로 전 세계에 기술 전수와 수출을 획기적으로 늘릴겁니다. 소금은 자연이 준 선물입니다. 어느 국가나 개인의 소유물이 될 수 없고 누구든 좋은 소금을 접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에 장용선 관리이사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계속 우리를 괴롭히고 끈질기게 물고 늘어질겁니다. 이런 포스트 코로나 시기에 저희 용융소금을 꾸준히 섭취해보세요. 정말이지 놀랍게도 몸이 가벼워질거에요”라고 웃으며 강조한다.
박 회장은 “중앙 아시아 국가들은 강한 복사열이 강점입니다. 소금은 강한 복사열이 강하고 기후가 약간 건조한 곳에서 좋은 천일염이 나옵니다. 이런 천혜의 조건에서 만들어지는 천일염을 저희의 기술력으로 용융소금을 만들어 준다면 이것보다 좋은 일이 어디에 있겠습니까!”라고 말하고 인터뷰를 마쳤다.

 

바이오시그널코리아 전관
 

바이오시그널코리아 제품들
바이오미네랄솔트(스틱/120g/60포)
바이오미네랄솔트(나유타/180g)
황금소나무파통염(환/1g/120정*2)
바이오미네랄솔트(장청소용/35g/4ea)
바이오미네랄솔트(장청소용/4ea+스틱 120g)
장청소해염(2L/4병/1주 1회)
장청소해염(장청소해염/4+스틱 120g)
아가목욕해염(180g×2)
양치해염(180g)
퓨어인(5알/4캡)
에클레어천연비누(100g)
닥터디메클치약(100g)
너어봐아이클리어(12ml×6)
가마소금(500g)
용융소금된장(1kg)
용융소금고추장(1kg)

https://biosignal.co.kr

“생각하는 것이 인생의 소금이라면 희망과 꿈은 인생의 사탕이다. 꿈이 없다면 인생은 쓰다” 
영국의 소설가 극작가 정치가 - 바론 리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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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The Korea Post(http://www.koreap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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